「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은 18일 정부의 노동관계법 개정 독자 추진방침과 관련,『노동법 개악에 반대하는 산하 노조들의 결의를 모아 19일 진념 노동부장관에게 쟁의발생 신고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우득정 기자>
1996-11-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