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3부 김시진 검사는 16일 단란주점 여주인을 납치한 뒤 생매장시켜 파문을 일으킨 「막가파」 두목 최정수씨(20·전과 8범·경기 화성군 송산면) 등 3명을 강도 살인 및 범죄단체 조직 등 혐의로,김진오씨(20) 등 6명을 범죄단체 가입 등의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다.<문호영 기자>
1996-1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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