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 교회건물 신축공사장 붕괴사건을 수사중인 의정부경찰서는 16일 평화감리교회 목사 권령섭씨(37)와 권씨의 장인 장재희씨(68·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46) 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은 또 건축현장 철근담당자인 한준덕씨(30·의정부시 용현동 현대아파트 104동 1308호)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시공업체인 일조종합건설(주) 직원 박명건씨(63) 등 2명을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수배했다.<의정부=박성수 기자>
경찰은 또 건축현장 철근담당자인 한준덕씨(30·의정부시 용현동 현대아파트 104동 1308호)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시공업체인 일조종합건설(주) 직원 박명건씨(63) 등 2명을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수배했다.<의정부=박성수 기자>
1996-1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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