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5일 올해 근로자 주택구입자금으로 배정한 7백억원 가운데 남은 4백70억원에서 2백억원을 전세자금으로 전환,무주택근로자들에 대한 연말 전세자금 대출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주택 근로자에 대한 전세자금은 대출한도액이 1천만원이기 때문에 이번 전세자금 재원확충으로 올 연말에 최소한 2천명 정도의 무주택 근로자들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육철수 기자>
무주택 근로자에 대한 전세자금은 대출한도액이 1천만원이기 때문에 이번 전세자금 재원확충으로 올 연말에 최소한 2천명 정도의 무주택 근로자들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육철수 기자>
1996-11-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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