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5일 제33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25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1천748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의 최고득점의 영예는 전북대 회계학과 졸업생인 유은정씨(24·여·평균 득점 69.6점)가 차지했고 유온열씨(56·마포세무서 근무)와 서기호씨(23·서울시립대 4년)가 각각 최고령자와 최연소자로 합격했다.
1996-11-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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