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AFP 로이터 연합】 강직한 부패사정 검사로 명성을 떨쳤던 안토니오 디 피에트로 이탈리아 정부공사담당장관이 14일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터져나온 직후 장관직을 사임했다.
프로디 총리는 그러나 이날 의회연설을 통해 디 피에트로 장관에 대한 정부의 신뢰는 확고하다면서 「사임 의사 철회」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디 총리는 그러나 이날 의회연설을 통해 디 피에트로 장관에 대한 정부의 신뢰는 확고하다면서 「사임 의사 철회」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11-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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