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한총련 사태로 침체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교수와 학생들의 화합을 꾀하기 위해 「96 백양로난장」행사를 지난 9일 열었다.
이날 하오 2시 연세대 풍물패와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길놀이로 시작된 행사는 스산한 늦가을 날씨속에서도 많은 교수와 학생들의 열띤 관심속에 5시간여동안 진행됐다.<박상렬 기자>
이날 하오 2시 연세대 풍물패와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길놀이로 시작된 행사는 스산한 늦가을 날씨속에서도 많은 교수와 학생들의 열띤 관심속에 5시간여동안 진행됐다.<박상렬 기자>
1996-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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