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미 플로리다주) AP 연합】 콜린 파월 전 미합참의장은 집권 2기를 맞은 빌 클린턴 대통령 정부로부터 제의가 들어온다면 새 행정부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파월 전 합참의장은 9일 올랜도 센티널과의 회견에서 『당신은 항상 대통령의 말에 귀기울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해 클린턴 대통령의 제의가 있을 경우 승낙할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공화당원인 파월 전 합참의장은 지난 4년간 민주당 정권인 클린턴 행정부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왔다.
파월 전 합참의장은 9일 올랜도 센티널과의 회견에서 『당신은 항상 대통령의 말에 귀기울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해 클린턴 대통령의 제의가 있을 경우 승낙할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공화당원인 파월 전 합참의장은 지난 4년간 민주당 정권인 클린턴 행정부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왔다.
1996-1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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