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7일 『필요하다면 법개정을 해서라도 식품관련범죄를 예방,단속하는데 청와대비서실이 책임지고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보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환경,쓰레기,식품 등 국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중 식품안전문제가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들 문제를 해결해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윤여준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또 『북한이 언제 어떤 도발을 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경우에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우리의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국정의 제1우선과제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보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환경,쓰레기,식품 등 국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중 식품안전문제가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들 문제를 해결해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윤여준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또 『북한이 언제 어떤 도발을 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경우에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우리의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국정의 제1우선과제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6-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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