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1백만t 규모… 내년 착공·99년 완공
포항제철은 6일 인도네시아에서 연산 1백만t 규모의 전기로 합작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 PT-POSCO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포철과 인도네시아 국영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 스틸이 각각 40%,현지진출 한국기업인 코린도와 인도네시아 누삼바사가 각각 10%의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공장의 투자규모는 약 5억달러이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서쪽 120㎞지점에 있는 이 공장은 97년 6월 착공,99년 5월 1백만t 규모의공장을 완공하고 향후 2백만t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포항제철은 6일 인도네시아에서 연산 1백만t 규모의 전기로 합작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 PT-POSCO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포철과 인도네시아 국영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 스틸이 각각 40%,현지진출 한국기업인 코린도와 인도네시아 누삼바사가 각각 10%의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공장의 투자규모는 약 5억달러이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서쪽 120㎞지점에 있는 이 공장은 97년 6월 착공,99년 5월 1백만t 규모의공장을 완공하고 향후 2백만t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1996-11-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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