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청와대 비서실장 “날짜 못박아 추진않을 것”
김광일 청와대비서실장은 6일 노사대립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노사관계 개혁 작업과 관련,『가급적 노사간 대타협이 이뤄지는 방향으로 협력하되 중요한 제도개선인만큼 날짜를 못박아 무리하게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김실장은 이날 상오 두번째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체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돼 노동관계법 개정이 순조롭게 입법되기를 바라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번 정기국회에 꼭 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 노사개혁위에서 합의가 안될 경우 이번 정기국회에서 노동관계법 처리가 어려울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이목희 기자>
김광일 청와대비서실장은 6일 노사대립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노사관계 개혁 작업과 관련,『가급적 노사간 대타협이 이뤄지는 방향으로 협력하되 중요한 제도개선인만큼 날짜를 못박아 무리하게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김실장은 이날 상오 두번째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체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돼 노동관계법 개정이 순조롭게 입법되기를 바라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번 정기국회에 꼭 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 노사개혁위에서 합의가 안될 경우 이번 정기국회에서 노동관계법 처리가 어려울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이목희 기자>
1996-11-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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