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지난달 발표된 정부의 통신요금조정계획에 따라 오는 12월1일부터 이동전화요금을 평균 12.6%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011 이동전화통화료는 기존 10초당 32원에서 28원으로 내리며 기본료도 2만2천원에서 2만1천원으로 1천원 인하된다.
한국이동통신은 이와 함께 다음달부터 전화가입자가 통화패턴에 따라 ▲프리미엄요금 ▲이코노미요금 ▲비즈니스요금 등 세가지 요금체계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을 골라 요금을 낼 수 있게 하는 선택요금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프리미엄요금은 기본료 월 5만9천원만 내면 한달에 4시간30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를 초과할 경우 10초당 21원이 부과되는 것으로 자영업자나 전문직종사자에 유리한 요금체계이다.<박건승 기자>
이에 따라 011 이동전화통화료는 기존 10초당 32원에서 28원으로 내리며 기본료도 2만2천원에서 2만1천원으로 1천원 인하된다.
한국이동통신은 이와 함께 다음달부터 전화가입자가 통화패턴에 따라 ▲프리미엄요금 ▲이코노미요금 ▲비즈니스요금 등 세가지 요금체계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을 골라 요금을 낼 수 있게 하는 선택요금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프리미엄요금은 기본료 월 5만9천원만 내면 한달에 4시간30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를 초과할 경우 10초당 21원이 부과되는 것으로 자영업자나 전문직종사자에 유리한 요금체계이다.<박건승 기자>
1996-11-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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