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이 국내 최초로 필름없이 촬영할 수 있는차세대 디지털 스틸카메라 「삼성 케녹스 SSC410N」을 개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 카메라는 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렌즈에 잡힌 피사체영상을 디지털신호로 바꿔 반도체칩이나 메모리카드에 저장해 편집한뒤 인터넷 등 컴퓨터통신망으로 전송하는 방식의 제품이다.
삼성항공은 내년 2월부터 1백20만원대 가격으로 시판할 예정이다.현재 디지털카메라는 세계적으로도 니콘,캐논 등 몇몇 업체만이 생산하고 있다.
이 카메라는 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렌즈에 잡힌 피사체영상을 디지털신호로 바꿔 반도체칩이나 메모리카드에 저장해 편집한뒤 인터넷 등 컴퓨터통신망으로 전송하는 방식의 제품이다.
삼성항공은 내년 2월부터 1백20만원대 가격으로 시판할 예정이다.현재 디지털카메라는 세계적으로도 니콘,캐논 등 몇몇 업체만이 생산하고 있다.
1996-1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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