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대만과의 3통(통항·통상·통우)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양안간 화물운송의 연내 실현을 목표로 이달내에 양안간 직항관리법 시행규칙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2일 보도했다.
중국은 또 현재 홍콩 등을 경유해 이뤄지고 양안간 간접무역을 직접무역으로 전환하기 위해 양안무역관리 법안 초안을 작성,각계의 의견을 수렴중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중국 교통부의 조충희 대만판공실 주임(국장급)은 대만기자들의 회견에서 중국은 연내에 양안간 직항을 목표로 복주,하문을 우선 개방하고 대만 해운회사들의 운항 신청을 받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또 현재 홍콩 등을 경유해 이뤄지고 양안간 간접무역을 직접무역으로 전환하기 위해 양안무역관리 법안 초안을 작성,각계의 의견을 수렴중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중국 교통부의 조충희 대만판공실 주임(국장급)은 대만기자들의 회견에서 중국은 연내에 양안간 직항을 목표로 복주,하문을 우선 개방하고 대만 해운회사들의 운항 신청을 받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6-11-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