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중인 상장법인 신호스틸이 비상장법인인 극동산업을 흡수 합병한다.이에 따라 공개요건 강화로 공개가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극동산업은 손쉽게 상장되는 효과를 보게 됐다.
비상장법인의 주주에 주식 매수청구권이 부여된 것은 극동산업이 처음이다.<김균미 기자>
비상장법인의 주주에 주식 매수청구권이 부여된 것은 극동산업이 처음이다.<김균미 기자>
1996-1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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