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29일 서울 초동 동부화재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동부산업 흡수 합병안을 의결,확정했다.내년 1월1일자로 출범하는 통합 회사의 대표이사에는 현동부건설 대표이사인 홍관의사장이 선임됐다.〈박희준 기자〉
1996-10-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