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령부는 25일 국회 국방위의 국정감사 비공개회의에서 군사기밀이 유출돼 보도된 것과 관련,중앙일보 정치부 최훈 기자(34)를 26일 상오 출두하도록 통보했다.기무사는 지난 14일자 중앙일보 1면에 2급 군사기밀인 「북한 타격목표 12곳」 제하의 기사를 보도한 것과 관련,최기자를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에앞서 기무사는 3급기밀인 「무인정찰기부대 창설」기사와 관련,조선일보 정치부 허용범 기자(33)를 지난 24일 소환조사했었다.
이에앞서 기무사는 3급기밀인 「무인정찰기부대 창설」기사와 관련,조선일보 정치부 허용범 기자(33)를 지난 24일 소환조사했었다.
1996-10-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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