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010년까지 심해 해양자원의 탐사·개발을 위해 해저 6천m까지 잠수 및 항해가 가능한 무인잠수정을 개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잠수정은 해저 1천m까지 내려갈 수 있는 기존 유선수중로봇과 달리 케이블없이 무선으로 해저 6천m까지 내려가 자원탐사,물체수색,해저환경 측정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해양부는 우리나라가 망간단괴 개발권을 확보하고 있는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
이 잠수정은 해저 1천m까지 내려갈 수 있는 기존 유선수중로봇과 달리 케이블없이 무선으로 해저 6천m까지 내려가 자원탐사,물체수색,해저환경 측정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해양부는 우리나라가 망간단괴 개발권을 확보하고 있는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
1996-10-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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