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의 한국에 대한 무역수지 흑자폭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미 상무부가 18일 발표한 8월중 수출입실적에 따르면 미국의 8월중 대한 상품교역은 수출 24억1천7백만달러,수입 17억7천만달러로 무역수지 흑자폭이 전달의 2억5천만달러에서 6억4천7백만달러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8월말까지 미국의 대한무역수지 흑자규모는 22억9천7백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13억7천3백만달러에 비해 67.3%나 증가한 것이다.
미 상무부가 18일 발표한 8월중 수출입실적에 따르면 미국의 8월중 대한 상품교역은 수출 24억1천7백만달러,수입 17억7천만달러로 무역수지 흑자폭이 전달의 2억5천만달러에서 6억4천7백만달러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8월말까지 미국의 대한무역수지 흑자규모는 22억9천7백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13억7천3백만달러에 비해 67.3%나 증가한 것이다.
1996-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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