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보 제1호로 지정돼 있는 남대문이 제1호로 적합한지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조사가 실시된다.
문화체육부는 이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 150명의 의견을 듣는 1차조사를 거쳐 11월중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재지정과 교체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여론조사를 실시,이 결과를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에 회부해 재지정을 최종결정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문화체육부는 이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 150명의 의견을 듣는 1차조사를 거쳐 11월중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재지정과 교체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여론조사를 실시,이 결과를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에 회부해 재지정을 최종결정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1996-10-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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