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자동차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엠블렘을 통일시켜 모든 차종에 부착한다.
통일되는 대우차의 엠블렘은 기존 대우그룹의 심벌마크를 자동차에 부착하기 적합하게 변형해 만든 것이다.이 엠블렘은 95년부터 서유럽에 수출하는 차량과 대형트럭 및 버스에 시범적으로 부착돼왔다.새달 시판되는 새 소형승용차부터 적용된다.
엠블렘의 반타원형은 온세계와 우주를 상징하며 위로 확산되는 형태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우자동차의 도전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대우자동차는 설명했다.한편 대우자동차는 새달에 나오는 새 소형승용차의 이름을 라노스(Lanos)로 최종 확정했다.라노스는 라틴어의 「Latus(즐겁다)」와 「Nos(우리)」의 합성어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김병헌 기자〉
통일되는 대우차의 엠블렘은 기존 대우그룹의 심벌마크를 자동차에 부착하기 적합하게 변형해 만든 것이다.이 엠블렘은 95년부터 서유럽에 수출하는 차량과 대형트럭 및 버스에 시범적으로 부착돼왔다.새달 시판되는 새 소형승용차부터 적용된다.
엠블렘의 반타원형은 온세계와 우주를 상징하며 위로 확산되는 형태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우자동차의 도전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대우자동차는 설명했다.한편 대우자동차는 새달에 나오는 새 소형승용차의 이름을 라노스(Lanos)로 최종 확정했다.라노스는 라틴어의 「Latus(즐겁다)」와 「Nos(우리)」의 합성어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김병헌 기자〉
1996-10-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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