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이동구 기자】 경북 울진군 연안에서 하룻동안 31마리의 돌고래가 잡혀 검찰이 고의적인 포획여부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7일 대구지검 영덕지청에 따르면 경북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492 임원섭씨(53·어업)가 지난 6일 상오8시쯤 마을앞 1.5마일 해상에 자신이 설치한 정치망에서 길이 2.5m,몸무게 180㎏의 돌고래 2마리를 포획한데 이어 이날 하오 3시쯤에도 1.5m,몸무게 130㎏ 크기의 돌고래 29마리를 포획하는 등 하룻동안 모두 31마리의 돌고래를 잡았다.
7일 대구지검 영덕지청에 따르면 경북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492 임원섭씨(53·어업)가 지난 6일 상오8시쯤 마을앞 1.5마일 해상에 자신이 설치한 정치망에서 길이 2.5m,몸무게 180㎏의 돌고래 2마리를 포획한데 이어 이날 하오 3시쯤에도 1.5m,몸무게 130㎏ 크기의 돌고래 29마리를 포획하는 등 하룻동안 모두 31마리의 돌고래를 잡았다.
1996-10-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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