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오병남 기자】 김영삼 대통령은 7일 『우리들의 단합과 결속이 지금처럼 절실할 때가 없다』면서 『단결된 힘이야말로 스포츠뿐 아니라 국가안보에서도 가장 중요한 승리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관련기사 17면〉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춘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수해와 무장공비 침투 등 어려움이 겹친 속에서 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해온 강원도민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춘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수해와 무장공비 침투 등 어려움이 겹친 속에서 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해온 강원도민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격려했다.
1996-10-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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