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7일 아침 청와대에서 이홍구 신한국당 대표,김대중 국민회의·김종필 자민련 총재와 조찬을 겸한 4자회동을 갖고 대북 안보체제 확립을 위한 초당적 대처방안을 논의한다.
김대통령과 여야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무장공비침투와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최덕근 영사 피살사건 및 북한의 잇단 「보복협박」에 따른 한반도주변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안보문제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다짐할 것으로 보인다.
김대통령은 여야를 떠나 국론통일을 통한 대북 총력대응체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정치권의 적극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야권의 두 김총재도 안보문제에 관한한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과 여야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무장공비침투와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최덕근 영사 피살사건 및 북한의 잇단 「보복협박」에 따른 한반도주변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안보문제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다짐할 것으로 보인다.
김대통령은 여야를 떠나 국론통일을 통한 대북 총력대응체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정치권의 적극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야권의 두 김총재도 안보문제에 관한한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1996-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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