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피살된 최덕근 영사의 장례식을 유족들의 희망에 따라 8일 삼성의료원에서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외무부가 5일 밝혔다.
최영사의 유해는 이날 하오 6시50분 대한항공 9355편으로 가족과 함께 돌아왔으며 장례가 끝난뒤 8일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된다.〈이도운 기자〉
최영사의 유해는 이날 하오 6시50분 대한항공 9355편으로 가족과 함께 돌아왔으며 장례가 끝난뒤 8일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된다.〈이도운 기자〉
1996-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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