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1총선과 관련,4일 현재 선거법위반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현역의원은 신한국당 5명,자민련 3명 등 모두 8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기수 검찰총장은 4일 국회 법제사법위의 대검 국정감사 답변에서 『금일 현재 15대 총선 선거법위반혐의로 검찰에서 수사중인 현역의원은 신한국당 이명박(서울 종로),김광원(경북 영양·봉화·울진),김일윤(경북 경주갑),노기태(경남 창녕),김충일 의원(서울 중랑을)과 자민련 황학수(강원 강릉갑),김고성(충남 연기),박종근 의원(대구 달서갑) 등 모두 8명』이라고 밝혔다.<박찬구 기자>
김기수 검찰총장은 4일 국회 법제사법위의 대검 국정감사 답변에서 『금일 현재 15대 총선 선거법위반혐의로 검찰에서 수사중인 현역의원은 신한국당 이명박(서울 종로),김광원(경북 영양·봉화·울진),김일윤(경북 경주갑),노기태(경남 창녕),김충일 의원(서울 중랑을)과 자민련 황학수(강원 강릉갑),김고성(충남 연기),박종근 의원(대구 달서갑) 등 모두 8명』이라고 밝혔다.<박찬구 기자>
1996-10-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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