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용 전 의원(14대·전국구)이 3일 하오 5시30분 서울 광진구 구의동 217의21 자택에서 심장병으로 별세했다.향년 69세.
김 전 의원은 한국노련위원장,가톨릭노동상담소장을 역임한 노동계 출신으로 민주당 전당대회의장 노동특위위원장을 역임했다.유족은 미망인 박귀련 여사와 2남1녀.
빈소는 서울 중앙병원 영안실이고 발인은 7일 상오 9시.(02)4766299,6499.
김 전 의원은 한국노련위원장,가톨릭노동상담소장을 역임한 노동계 출신으로 민주당 전당대회의장 노동특위위원장을 역임했다.유족은 미망인 박귀련 여사와 2남1녀.
빈소는 서울 중앙병원 영안실이고 발인은 7일 상오 9시.(02)4766299,6499.
1996-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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