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진 기자】 전북교육감 선거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은 초대 민선교육감 선거에 출마,교육위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지난 11일 구속된 염규윤 교육감(68)을 뇌물공여와 사기·횡령·국가 보조금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24일 기소했다.
1996-09-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