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이타르타스 연합】 북경에서 열린 제96차 국제의원연맹(IPU)총회는 21일 제97차 총회를 내년 4월 서울에서 개최키로 합의하고 폐막했다.
북경총회에서는 여성 및 아동인권 존중과 보호,먹을 수 있는 권리(식량권)확보를 위한 정책과 전략,지뢰매설금지 및 제거등 3건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북경총회에서는 여성 및 아동인권 존중과 보호,먹을 수 있는 권리(식량권)확보를 위한 정책과 전략,지뢰매설금지 및 제거등 3건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1996-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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