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 상·하원은 97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2천3백만달러의 재정지원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의원들이 20일 말했다.
KEDO지원을 위한 2천3백만달러 예산은 백악관이 요구한 것보다 2백만달러 부족하지만 올해초 하원이 책정한 예산보다는 1천1백만달러 더 늘어난 것이다.
패트릭 레아 상원의원(버몬트주,민주)보좌관은 『민주당은 예산규모에 대해 완전히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타협을 보았다』고 말했다.
KEDO지원을 위한 2천3백만달러 예산은 백악관이 요구한 것보다 2백만달러 부족하지만 올해초 하원이 책정한 예산보다는 1천1백만달러 더 늘어난 것이다.
패트릭 레아 상원의원(버몬트주,민주)보좌관은 『민주당은 예산규모에 대해 완전히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타협을 보았다』고 말했다.
1996-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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