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사·강릉시장 전화걸어 노고 치하/김 대통령 입력 1996-09-22 00:00 수정 1996-09-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9/22/19960922001005 URL 복사 댓글 0 김영삼 대통령은 21일 북한 무장공비 침투에 따른 군·경의 대간첩 작전을 지원하고 있는 최각규 강원도지사와 심기섭 강릉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1996-09-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