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최종율)는 지난 7월 경기북부 및 강원 영서지방에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국 언론사에서 모은 수재의연금 2백19억4백12만4천원을 구호비 및 특별위로금 등으로 2차례에 걸쳐 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의류 및 생필품 등 11t 트럭 1백33대분의 수재의연품 1백15만1천9백21점(시가 1백여억원)도 경기도 연천군 등 피해지역의 이재민들에게 배정했다.
또 의류 및 생필품 등 11t 트럭 1백33대분의 수재의연품 1백15만1천9백21점(시가 1백여억원)도 경기도 연천군 등 피해지역의 이재민들에게 배정했다.
1996-09-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