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 기자】 충북도교육감선거에서 일부 교육위원에게 금품이 뿌려졌다는 진정서가 청주지방검찰청에 접수,검찰이 내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지검의 한 관계자는 19일 『지난 16일과 17일 「충북도교육감선거에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의 금품이 살포됐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청주지검의 한 관계자는 19일 『지난 16일과 17일 「충북도교육감선거에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의 금품이 살포됐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1996-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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