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정우는 18일 나진·선봉에서 남한기업 대표단을 초청,투자설명회를 가질 의사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김정우는 이날 관영 중앙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남한기업들이 참가하지 못한 책임을 남측 당국에 전가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김정우는 이날 관영 중앙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남한기업들이 참가하지 못한 책임을 남측 당국에 전가했다.
1996-09-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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