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이병 무장 탈영/권총·실탄 35발 훔쳐

육군 이병 무장 탈영/권총·실탄 35발 훔쳐

입력 1996-09-19 00:00
수정 1996-09-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제=조성호 기자】 지난 17일 상오 0시 40분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5리 육군 모부대 항공단 소속 우재열 이병(20·전남 강진군 군동면 나천리)이 무장탈영,군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군은 당초 우이병이 단순히 부대를 이탈한 것으로 판단,내부 수사에 나섰으나 18일 상오 K5 권총과 실탄 35발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키 1백67㎝의 우이병 검거에 나섰다.

1996-09-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