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싼 「가보로」로 중기업체 보호
서울가구조합이 공동상표 「가보로」로 중소가구업체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가구조합은 지난 13일부터 10일간 동대문구 장안동 가구회관에서 대진공예 미도사 재경 장수돌침대 등 40여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가보로 탄생기념 사은축제 행사를 갖고 대대적인 판촉전을 펼치고 있다.가보로는 자손대대로 가보로 쓸수 있게 장인정신으로 가구를 만든다는 뜻.
조합측은 행사기간중 소파 식탁 등 품목별로 공장도 가격보다 5∼15% 싸게 팔아 소비자들은 시중가격보다 40∼50% 싸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조합측은 판촉을 위해 대형냉장고 세탁기 컬러TV 등 30여점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조합 관계자는 『혼례용 가구를 비롯,원목공예가구·장식장·소파·침대·식탁 등이 주로 많이 나가고 있다』면서 『하루 매출이 평균 3천만∼4천만원에 달해 공동상표를 내세운 판매행사는 중소가구업체의 판로난 해소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2146122<박희준 기자>
서울가구조합이 공동상표 「가보로」로 중소가구업체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가구조합은 지난 13일부터 10일간 동대문구 장안동 가구회관에서 대진공예 미도사 재경 장수돌침대 등 40여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가보로 탄생기념 사은축제 행사를 갖고 대대적인 판촉전을 펼치고 있다.가보로는 자손대대로 가보로 쓸수 있게 장인정신으로 가구를 만든다는 뜻.
조합측은 행사기간중 소파 식탁 등 품목별로 공장도 가격보다 5∼15% 싸게 팔아 소비자들은 시중가격보다 40∼50% 싸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조합측은 판촉을 위해 대형냉장고 세탁기 컬러TV 등 30여점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조합 관계자는 『혼례용 가구를 비롯,원목공예가구·장식장·소파·침대·식탁 등이 주로 많이 나가고 있다』면서 『하루 매출이 평균 3천만∼4천만원에 달해 공동상표를 내세운 판매행사는 중소가구업체의 판로난 해소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2146122<박희준 기자>
1996-09-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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