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중국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으로부터 대량 난민 유입 사태가 발생할 경우를 우려한 나머지 홍콩 혹은 해외 화교기업인들에게 북한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에 투자 참여를 종용하고 있다고 미 월 스트리트저널지가 16일 보도했다.
저널지는 이날 나진·선봉발 기사에서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참가중인 기업인 및 일본 정보관리들의 말을 인용,그같이 말하고 중국은 그 대가로 내년 7월 홍콩을 반환받은 후 대북한 투자 기업들에게 호의적인 대우를 해 줄 것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저널지는 이날 나진·선봉발 기사에서 나진·선봉 투자포럼에 참가중인 기업인 및 일본 정보관리들의 말을 인용,그같이 말하고 중국은 그 대가로 내년 7월 홍콩을 반환받은 후 대북한 투자 기업들에게 호의적인 대우를 해 줄 것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1996-09-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