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해군사관학교 사관생도들의 원양실습을 위한 해군 순항훈련분대(사령관 오승렬)가 16일 진해항을 출발,92일동안의 항해를 시작했다.해사 제51기 사관생도 1백65명을 비롯,모두 6백50명으로 구성된 순항훈련분대는 러시아와 호주·뉴질랜드 등 12개국을 순방한뒤 오는 12월16일 귀항한다.
1996-09-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