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공격 더이상 없다”선언 불구/미 “병력·탱크 증파”압박

후세인 “공격 더이상 없다”선언 불구/미 “병력·탱크 증파”압박

입력 1996-09-15 00:00
수정 1996-09-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바그다드 AFP 로이터 연합】 이라크가 13일 자국 영공을 정찰비행하는 미국 및 그 동맹국들의 항공기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격 발표하고 미국이 이를 『고무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초읽기에 들어갔던 미국과 이라크의 충돌위기는 일단 소강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미국은 그러나 5천여명의 육군병력과 탱크 등의 군사장비를 쿠웨이트에 증파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걸프지역의 전력을 계속 증강하는 것과 함께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기 위한 외교적 노력의 일환으로 윌리엄 페리 국방장관을 중동지역의 동맹국들에 파견했다.

1996-09-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