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박주선 부장검사)는 13일 서울시교육감 선거과정에서 교육위원에게 돈을 뿌린 서울시교육위원 진인권씨(61)를 뇌물공여혐의로,돈을 받은 심영구(61)·박준식(67)씨 등 교육위원 4명은 뇌물수수혐의로 각각 구속기소했다.<박은호 기자>
1996-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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