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12일 신한국당 이명박 의원을 선거비용 초과지출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해 이의원의 선거비용 신고내역 재실사를 촉구했다.
국민회의는 또 이의원사건에 대한 적극적인 검찰 수사를 유도하기 위해 이 사건을 폭로한 김유찬씨에 이어 또 다른 제보자를 확보,이의원의 선거비용 축소·누락진상을 금명간 공개키로 했다.<박대출 기자>
국민회의는 또 이의원사건에 대한 적극적인 검찰 수사를 유도하기 위해 이 사건을 폭로한 김유찬씨에 이어 또 다른 제보자를 확보,이의원의 선거비용 축소·누락진상을 금명간 공개키로 했다.<박대출 기자>
1996-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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