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국제단체 관리 밝혀
【홍콩 AP 연합】 북한의 식량부족 상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은 점점 더 굶주리고 허약해지고 있다고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국제구호단체의 한 관리가 7일 밝혔다.
최근 북한에 3천t의 쌀을 지원했던 구호단체 「카리타스 인터내셔널」의 캐티 젤웨거 홍콩지국장(여)은 이날 AP TV와의 회견에서 최근의 홍수피해로 북한의 식량부족이 더욱 심각해졌으며 『모두들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었다』고 말했다.
【홍콩 AP 연합】 북한의 식량부족 상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은 점점 더 굶주리고 허약해지고 있다고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국제구호단체의 한 관리가 7일 밝혔다.
최근 북한에 3천t의 쌀을 지원했던 구호단체 「카리타스 인터내셔널」의 캐티 젤웨거 홍콩지국장(여)은 이날 AP TV와의 회견에서 최근의 홍수피해로 북한의 식량부족이 더욱 심각해졌으며 『모두들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었다』고 말했다.
1996-09-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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