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한의 총곡물생산량은 평년의 4백10만t보다 5∼10%정도 줄어든 3백70만∼3백90만t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 당국자는 7일 『올해 한반도 기상상태와 최근 미국측으로부터 넘겨받은 자료,북한에 체류중인 국제기구 관계자들의 보고서,방북자들의 증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올해 북한의 총곡물생산량은 평년보다 5∼10% 줄어들 것으로 잠정평가됐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 7일 『올해 한반도 기상상태와 최근 미국측으로부터 넘겨받은 자료,북한에 체류중인 국제기구 관계자들의 보고서,방북자들의 증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올해 북한의 총곡물생산량은 평년보다 5∼10% 줄어들 것으로 잠정평가됐다』고 밝혔다.
1996-09-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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