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제이 킴 미 하원의원(한국명 김창준,공화·캘리포니아)이 발의한 한국인에 대한 비자면제 법안이 미의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김의원은 4일 미상원 이민소위원회의 앨런 심슨 위원장(공화·와이오밍)으로부터 대한 무사증 법안을 검토한 결과 아직도 한국인에 대한 비자 거부율이 5∼7%에 달하는 등 기준에 미달되고 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통과되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4일 미상원 이민소위원회의 앨런 심슨 위원장(공화·와이오밍)으로부터 대한 무사증 법안을 검토한 결과 아직도 한국인에 대한 비자 거부율이 5∼7%에 달하는 등 기준에 미달되고 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통과되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1996-09-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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