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 권고규정 맞춰 늘리기로
신한국당은 모든 여성근로자의 산전·산후 휴가를 현행 60일에서 90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국당 권영자 여성위원장은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한국노총 여성간부 초청간담회에서 『현행 근로기준법에는 산전·산후휴가를 60일로 규정하고 있으나 개정요구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제노동기구 권고기준에 맞춰 90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한국당은 모든 여성근로자의 산전·산후 휴가를 현행 60일에서 90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국당 권영자 여성위원장은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한국노총 여성간부 초청간담회에서 『현행 근로기준법에는 산전·산후휴가를 60일로 규정하고 있으나 개정요구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제노동기구 권고기준에 맞춰 90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6-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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