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내년초 제작 착수… 연말께 완정/실명제개혁 당위성 구체적 성과 소개/영상자료 부족… TV사에 협조얻기로
「김영삼정부 5년」이 기록영화로 만들어진다.그동안 대통령 임기 동안의 활동상을 담은 백서는 있었지만 기록영화는 처음이다.
공보처 국립영상제작소는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 김영삼정부 임기가 사실상 끝나는 내년말쯤 영화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물론 정기국회에서 예산이 확보된다는 것이 전제다.
이 영화의 뼈대는 ▲개혁의 당위성 ▲구체적인 개혁정책 ▲개혁정책 추진과정의 어려움 ▲개혁의 지속적인 추진 필요성 등으로 알려졌다.
국립영상제작소는 그러나 이 영상자료가 부족해 다소 고전하고 있다.
과거 정권 때는 대통령의 동정을 빠짐없이 영상으로 남겨 현재 기록영화를 만든다고 해도 걱정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그러나 현정부가 들어선 뒤에는 대통령의 해외순방때도 영상제작소 카메라가 따라가지 않은 일이 있어 일부 영상기록에는 공백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TV방송사에 협조요청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공보처는 이 영화를 공무원 교육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인데 상업성은 없지만 기록성이 있기 때문에 국내외 도서관과 방송사에서도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동철 기자>
「김영삼정부 5년」이 기록영화로 만들어진다.그동안 대통령 임기 동안의 활동상을 담은 백서는 있었지만 기록영화는 처음이다.
공보처 국립영상제작소는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 김영삼정부 임기가 사실상 끝나는 내년말쯤 영화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물론 정기국회에서 예산이 확보된다는 것이 전제다.
이 영화의 뼈대는 ▲개혁의 당위성 ▲구체적인 개혁정책 ▲개혁정책 추진과정의 어려움 ▲개혁의 지속적인 추진 필요성 등으로 알려졌다.
국립영상제작소는 그러나 이 영상자료가 부족해 다소 고전하고 있다.
과거 정권 때는 대통령의 동정을 빠짐없이 영상으로 남겨 현재 기록영화를 만든다고 해도 걱정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그러나 현정부가 들어선 뒤에는 대통령의 해외순방때도 영상제작소 카메라가 따라가지 않은 일이 있어 일부 영상기록에는 공백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TV방송사에 협조요청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공보처는 이 영화를 공무원 교육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인데 상업성은 없지만 기록성이 있기 때문에 국내외 도서관과 방송사에서도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동철 기자>
1996-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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