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1번이상 유급… 한의사 수급 큰 차질
내년에는 한의대 졸업생이 한 명도 없어 한의사 수급에 차질을 빚게 됐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한의대 사태 때문에 한의대 본과 4년생 6백75명 가운데 수업에 참여한 경희대와 경원대 본과 4년생 26명을 제외한 6백49명의 유급이 확정됐다.
또 수업에 참여해 유급을 면한 경희대외 경원대 본과 4년생 26명도 지난해 한약분쟁때 수업 거부로 유급한 바 있어 오는 겨울방학 계절학기에서 학점을 이수하더라도 학점 미달로 정상 졸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들 26명과 이번에 처음 유급된 본과 4년생들은 아무리 빨라도 내년 가을학기에나 졸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한종태 기자>
내년에는 한의대 졸업생이 한 명도 없어 한의사 수급에 차질을 빚게 됐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한의대 사태 때문에 한의대 본과 4년생 6백75명 가운데 수업에 참여한 경희대와 경원대 본과 4년생 26명을 제외한 6백49명의 유급이 확정됐다.
또 수업에 참여해 유급을 면한 경희대외 경원대 본과 4년생 26명도 지난해 한약분쟁때 수업 거부로 유급한 바 있어 오는 겨울방학 계절학기에서 학점을 이수하더라도 학점 미달로 정상 졸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들 26명과 이번에 처음 유급된 본과 4년생들은 아무리 빨라도 내년 가을학기에나 졸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한종태 기자>
1996-09-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