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재활용품 수거 오늘부터 6백여곳서

주유소 재활용품 수거 오늘부터 6백여곳서

입력 1996-09-02 00:00
수정 1996-09-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일부터 서울시내 대부분의 주유소가 재활용품 분리수거 장소로 활용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정유회사의 협조를 받아 시내 6백82곳의 주유소에 분리보관함을 설치,단독주택 지역 등 재활용품 분리 배출이 어려운 주민들은 주유소에다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1996-09-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