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서울시내 대부분의 주유소가 재활용품 분리수거 장소로 활용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정유회사의 협조를 받아 시내 6백82곳의 주유소에 분리보관함을 설치,단독주택 지역 등 재활용품 분리 배출이 어려운 주민들은 주유소에다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정유회사의 협조를 받아 시내 6백82곳의 주유소에 분리보관함을 설치,단독주택 지역 등 재활용품 분리 배출이 어려운 주민들은 주유소에다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1996-09-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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