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박주선 부장검사)는 31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교육위원 6명에게 3억원을 뿌린 혐의로 구속된 진인권씨(61·인권학원 전 이사장)의 자금출처와 규모를 밝히기 위해 예금계좌와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1996-09-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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