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로이터 연합】 상해에서 활동해온 중국의 여류 작가 다이 허우잉(59)이 지난 25일 자택에서 살해됐다고 상해시 작가협회의 한 간부가 28일 밝혔다.
다이는 지난 66년부터 76년까지 계속된 문화혁명과 중국 지식인들의 삶에 대해 많은 작품을 써왔으며 대표작으로는 영어와 독일어등으로 번역된 「사람,아!사람」이 있다.
다이는 지난 66년부터 76년까지 계속된 문화혁명과 중국 지식인들의 삶에 대해 많은 작품을 써왔으며 대표작으로는 영어와 독일어등으로 번역된 「사람,아!사람」이 있다.
1996-08-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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